농협은행, 설맞아 용산노인복지관에 떡국떡 나눔
2021-01-29 12:50:00 2021-01-29 12:50:00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임직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떡국떡 150상자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은 지난해에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전달을 실시한 바 있다. 또 농촌일손돕기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유재도 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부행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춥게 느껴질 어르신들께 설을 맞아 자그마한 따뜻함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올해는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임직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떡국떡' 150상자를 전달했다. 사진/농협은행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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