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하이트진로, 설맞이 43종 와인선물세트 출시
프랑스·이탈리아 등 특급 와인 구성…고품질 가성비 와인도 판매
2021-01-27 06:00:00 2021-01-27 06:00:00
하이트진로 2021 설 와인선물세트. 사진/하이트진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가성비와 고품격을 모두 갖춘 와인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26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와인 선물세트는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와인과 소비자들의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국가별, 가격별, 한정판 등 다양한 와인들로 구성됐다. 캠브리아, 스털링, 타라파카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은 물론, 마르께스 데 리스칼, 떼땅져 아티스트 컬렉션, 에썽스 등 한정 판매한다.
 
설 명절 세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마르께스 데 리스칼 프랭크 게리 셀렉션’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이너리 톱10, 스페인 왕실이 사랑하는 와인 명가 마르께스 데 리스칼 와이너리에 세워진 아름다운 호텔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건축 거장 프랭크 게리를 헌정해 생산한 한정판 와인이다. 프랭크 게리 셀렉션 와인은 마르께스 데 리스칼의 80년 수령의 올드 바인 포도원에서 세심히 선별한 포도로 만들며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30개월 숙성 후 출시된다. 12병 한정으로 판매한다. 
 
세계적인 샴페인 명가인 떼땅져의 아티스트컬렉션은 21세기의 위대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병 전체에 실크 프린팅돼 한정 출시되는 와인이다. 14번째 에디션은 브라질의 사진작가 세바스티아노 살가도의 작품으로 2008년 빈티지를 장식했다. 레이블은 2005년 나미비아의 바랍 리버 밸리에서 찍은 표범의 모습으로 60병 한정 판매한다.
 
에썽스 와인은 영국 디켄터 매거진이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론됐으며 캠브리아 와인세트는 줄리아 빈야드 피노누아와 케서린 빈야드 샤르도네로 구성됐다.
 
이어 스털링 빈트너스 와인세트는 스털링 빈트너스 콜렉션 까베르네 소비뇽과 스털링 빈트너스 콜렉션 메를로로 구성됐으며 타라파카 레세르바 세트의 타라파카 와인은 원산지인 칠레의 국민들에게 품질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다.
 
하이트진로의 2021 설 와인선물세트는 5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가성비 좋은 와인들과 명품 와인들로 구성됐으며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송도아울렛에서 구입 가능하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