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2021년도 공채로 45명 채용
입력 : 2021-01-21 13:40:17 수정 : 2021-01-21 13:40:17
반도건설 CI. 이미지/반도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반도건설은 지난해 연말 진행한 2021년도 신입 및 경력직 공채를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자는 2000명이었다.
 
반도건설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안전관리, 현장관리, 공공영업, 설계, 회계, 자금 분야에 신입 및 경력 직원을 모집했고, 서류전형과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했다.
 
반도건설은 사업다각화 및 사업영역 확장에 따른 적극적인 인재영입과 전문기술 인력 확보 및 육성을 위해 채용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신규 채용으로 ‘유보라’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첨단기술력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하겠다는 계획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존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사업다각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올해는 한층 개선된 반도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지난 12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공학교육인증 졸업자 우대 및 제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반도건설은 신규 채용시, 입사지원서 양식에 공학교육인증 이수 여부를 표기하고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이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에서 우대하기로 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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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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