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코로나 보장 'm특정감염병보험' 출시
2021-01-07 14:35:00 2021-01-07 14:35:00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특정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m특정감염병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로나19를 비롯한 메르스(MERS), 사스(SARS) 등 주요 특정감염병 사망을 보장받는 감염병 특화 보험이다. 보험료 500원으로 추가 비용 없이 1년 만기에 사망보험금 2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모바일 페이지나 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가능 연령은 만19세부터 60세까지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감염병 대비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출시한 상품"이라며 "1년 보장에 보험료가 500원으로 소액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가입해 보장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특정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을 보장하는 'm특정감염병보험'을 출시했다. 사진은 모바일 'm감염병보험' 가입 화면.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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