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안성탕면 광고모델 방송인 강호동 발탁
2020-12-23 09:45:42 2020-12-23 09:45:42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농심 안성탕면이 방송인 강호동과 맞손을 잡았다.
 
농심은 안성탕면의 광고모델로 강호동을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광고를 통해 강호동은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안성굴탕면을 끓여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굴과 안성탕면의 조화를 표현해냈다. 농심은 향후 안성탕면에 각종 재료를 넣어 먹는 다른 버전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농심에 따르면 강호동이 평소 가장 좋아하는 라면으로 늘 안성탕면을 꼽을 정도로 제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진정성이 돋보여 모델로 발탁됐다. 올해 초 다양한 라면 레시피 열풍을 일으켰던 만큼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안성탕면의 특징을 알리는 데 강호동이 안성맞춤이라고 판단했다는 게 농심의 설명이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안성탕면을 활용한 여러가지 레시피를 개발하고 알리는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성탕면 광고모델 강호동. 사진/농심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