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대란 1년이 지나며 보안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2일 오전 9시48분 현재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전날보다 1650원(11.46%) 오른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7월7일 정부기관을 비롯해 은행, 포털, 언론, 쇼핑몰 등 주요 인터넷 사이트가 한동안 마비된 '7·7 디도스 대란'있었다.
이 사건이 있은지 1년이 지난 현재 디도스에 대한 공포는 다소 수그러들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뇌관 처럼 디도스의 위협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때문에 보안주가 시장에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