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수출보험공사는 2일 멕시코 국영전력공사와 현지 화력발전 프로젝트에 중장기 수출금융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력협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보는 앞으로 중장기 수출금융을 제공해 한국기업의 플랜트 수주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멕시코 국영전력공사는 지난 1937년 설립된 멕시코 2위 규모의 공기업으로, 멕시코 정부의 발전 능력 확충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전플랜트 프로젝트를 발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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