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어제 450명 확진, 나흘만에 500명 아래로
국내발생 413명중 수도권 263명, 사망자 1명 추가
입력 : 2020-11-29 09:48:16 수정 : 2020-11-29 09:48:16
[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0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 504명에서 나흘만에 5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 중인 28일 저녁 강원 춘천시 명동 거리가 토요일임에도 코로나 확산의 영향으로 방문객들이 크게 줄어 한산하다. 사진/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3만3824명으로 전날 대비 450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국내발생은 413명, 해외유입은 37명이다. 국내 발생 신고 지역은 서울 146명, 경기 95명, 인천 22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63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1명, 충북 20명, 강원 10명, 전남 19명, 전북 17명, 경남 15명, 충남 12명, 경북 11명, 대전 6명, 광주 6명, 세종 3명, 대구 1명 등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93명 추가돼 총 2만7542명이다. 완치율은 81.42%다.
 
세종=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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