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응시생, 확진·격리 통보 후 보건소·교육청에 신분 알려야
교육부,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마스크 착용하고 환기 대비해야
입력 : 2020-11-25 14:37:41 수정 : 2020-11-25 14:37:41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생들이 코로나19 확진·자가격리 통보를 받으면 보건소 및 관할 교육청에 알려야 한다.
 
교육부는 방역 수칙을 중심으로 한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을 25일 안내했다.
 
수험생은 시험 전날인 다음달 2일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표를 받아야 한다. 시험장 건물 입장은 금지되며, 확진·격리자는 직계 가족 또는 관계를 증명할 지인 등을 통해 수험표를 대리로 받을 수 있다.
 
수능 전날 코로나19 진담검사를 받을 수험생은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받아야 한다. 보건소가 수험생을 우선적으로 검사하기 때문이다. 보건소에 수험생임을 꼭 밝히고 진단검사를 받은 뒤 관할 교육청에 신고해야 한다.
 
시험 전 확진·격리 통보를 받았으면 보건소에 수능 지원자임을 밝히고 관할 교육청에 격리 또는 확진 사실과 수능 응시 여부 및 본인 연락처 등을 신고해야 한다. 교육청에도 알려야 하는 이유는, 방역당국에서 교육당국으로 확진자 정보가 넘어갈 때 시간이 걸려 분초를 다투는 수능 방역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시험 당일인 다음달 3일에는 증세 검사 시간을 감안해 오전 6시30분부터 시험장 출입이 가능하며 오전 8시10분까지는 지정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험생은 시험장에서 망사·밸브형이 아닌 마스크를 착용하고 여분의 마스크를 준비하길 권장한다. 필요한 경우 시험장 관계자에게 요청하면 마스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수험생은 감독관의 신분 확인 요구에 마스크를 잠시 내려 얼굴을 보여줘야 한다.
 
쉬는 시간에 모임과 대화를 자제하고 본인의 자리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해야 한다. 매 교시 종료 후 모든 시험실마다 방역 목적의 환기를 실시하므로 보온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지난 23일 오후 광주 남구 동아여자고등학교 한 교실에 수능 고사장이 설치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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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만 염두에 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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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18: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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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안바뀜.태학.국자감(베이징대),볼로냐.파리대.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은 교과서定說.세계사개념 고대 형성된 세계종교중 하느님을 최고로하는 유교(한나라때 동아시아 세계종교),로마가톨릭(로마제국시대 서유럽의 세계종교.이후 중남미등의 세계종교).불교는 인도의 창조신인 브라만에 항거,부처Monkey가 창조주보다높다하며 세계종교(이후인도는 다시불교배격). ?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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