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 누적 가입자 60만 돌파
입력 : 2020-11-24 10:34:58 수정 : 2020-11-24 10:34:58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U+알뜰모바일은 누적 가입자가 60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4년 7월 가상이동통신망(알뜰폰·MVNO) 사업을 시작했다.
 
U+알뜰모바일은 온라인 채널 집중과 고객 상품·서비스 전략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U+알뜰모바일의 온라인 전용 상품인 '유심요금제'는 유통·마케팅 비용을 줄여 가격이 기존 대비 50% 수준인 요금제다. 회사는 고객 사용 패턴과 데이터를 분석해 타깃별 필요 상품군을 구성했다.
 
구매·가입 편의성도 개선했다. GS25, 네이버, 쿠팡 등 사업자와 제휴해 온·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확대했다. 또한 '바로 픽업 서비스'(온라인 신청 후 인근 GS25에서 찾아가는 서비스), '오늘 배송 서비스', '셀프개통 서비스'(온라인 직접 개통) 등 서비스를 출시했다.
 
U+알뜰모바일 누적 가입자가 6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U+알뜰모바일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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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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