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전자 "화웨이 공백 놓고 경쟁 치열…유럽·중미 매출 확대 추진"
입력 : 2020-10-30 16:46:17 수정 : 2020-10-30 16:46:17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LG전자 관계자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따른 다른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멕시코 등 중미 지역에 보급형 스마트폰 모델을 출시해 매출 확대를 추진할 것이며 유럽에서는 5G 수요 등을 고려해 매출 확대를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저가에 이르는 5G 보급형 모델 등을 확대할 것"이라며 "보급형 모델 확대로 스마트폰 부문 수익성을 개선해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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