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라임 직원 연루, 죄송스럽다"
입력 : 2020-10-26 18:32:32 수정 : 2020-10-28 10:14:42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라임펀드 사태에 금감원 직원이 연루된 것과 관련해 "죄송스럽게 됐다"면서도 "직접적으로 연루된 건 없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26일 마포 프론트원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라임 사태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전 청와대 행정관(전 금감원 팀장)"이라며 "일부 퇴직직원들이 간접적으로 연루될 뻔했지만 그 이외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윤석헌 금감원장.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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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

무릎을 탁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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