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올원페이2.0', 소비 분석 서비스 제공
고객 편의성 제고…혜택담기 및 모바일쿠폰함 기능도 선봬
입력 : 2020-10-20 15:39:51 수정 : 2020-10-20 15:39:51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NH농협카드가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션 '올원페이 2.0'에 고객들의 소비 행태를 분석할 수 있는 통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NH농협카드가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 '올원페이2.0' 소비통계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NH농협카드
 
이번 선보인 통계 서비스는 캘린더형 타임라인을 바탕으로 일별 이용금액과 이용건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업종별·이용기간별 소비통계도 그래프 형태의 리포트로 제공한다.
 
아울러 NH농협카드는 마이데이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올원페이 혜택담기 개인화 서비스 △모바일 쿠폰함 등 유용한 개인별 맞춤 기능도 신설했다.
 
이밖에 △선결제 △이용한도조회 및 변경 △자동납부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서비스 등 금융서비스 메뉴를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장·단기 카드대출 UX(사용자 경험)도 개선했다. 
 
NH농협카드는 추후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계별 트래픽 통계를 확인해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는 항목을 사전에 찾아내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올원페이에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소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녹아드는 디지털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카드 올원페이 2.0은 지난 9월 전면 리뉴얼을 실시해 '올원터치' 기능 등을 도입한 바 있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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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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