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디엠피, 인테리어업체 전국대리점 LED조명 납품
2010-06-24 10:15:5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대진디엠피(065690)은 인테리어업체 까사미아 전국 21개 전 대리점에 이달 말까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제품 약 6000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GA-3022S'으로 기존의 75와트(W)급 할로겐 램프를 대체하는 제품이다.
 
박기진 대진디엠피 영업팀장은 "LED 조명은 기존의 할로겐 램프와는 달리 열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제품이 빛을 직접 쬐더라도 제품의 변형이 거의 없기 때문에 고가 제품의 직접 조명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창식 대진디엠피 대표는 "최근 들어 LED 조명 제품의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LED 조명 제품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런 성장세 속에서 LED 조명 선도기업으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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