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장 훈풍…하이닉스, 장 초반 5%대 강세
2026-08-14 09:59:38 2026-08-14 09:59:38
[뉴스토마토 신유미 기자] 미국발 훈풍에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가 14일 장초반 높은 오름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45분 기준 전장보다 5.83% 오른 168만6000원에 매매 중입니다. SK하이닉스는 6.40% 오른 169만5000원으로 개장한 뒤 오름폭을 조절 중입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30% 오른 27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날보다 2.61% 오른 27만5000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도 한때 27만5500원(+2.80%)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좁혔습니다.
 
미국 고용지표가 완만한 둔화세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늦춰질 것이란 기대에 간밤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한 분위기가 국내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신유미 기자 yumix@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