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로봇청소기 클리엔, 누적 매출 200억 돌파"
2022-11-08 10:15:30 2022-11-08 10:15:30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앳홈은 8일 로봇청소기 클리엔이 누적 매출 2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출시 이후 약 2년 여 만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규모는 2020년 1500억원, 2021년 2000억원에 이어 올해 약 300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클리엔은 진공, 물걸레, 진공+물걸레의 3가지 기능을 모두 탑재한 국내 유일 3 in 1 로봇청소기로 바닥의 오염 상태에 맞춰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클리엔은 LDS(Laser Distance Sensor)와 TOF(Time of Flight) 센서도 탑재돼 있어 집안 전체를 정확히 스캔할 수 있고 장애물을 감지한다. 클리엔은 로봇청소기 브랜드 최초로 한달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정책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대형 가전제조사, 로봇청소기 전문 기업 사이에서 클리엔이 누적 매출 200억원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성능, 가격 등 기존 제품들에 있었던 불편을 해결했기 때문"이라며, "날로 커지는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클리엔이 유일한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클리엔. (사진=앳홈)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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