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CI. 이미지/대우조선해양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올해 매출 목표를 8000억원으로 잡았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매출 목표 달성과 더불어 내년에는 1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수주 목표는 2조원이다. 내년에는 3조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모회사 한국테크놀로지가 추진하는 대규모 부동산 시행 사업, 블록체인 신사업 등을 바탕으로 그룹사 전체 매출과 수익도 늘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전국적 수주 네트워크 확장 △인적·물적 인프라 확대 △수도권 아파트 시장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테크놀로지도 대우조선해양건설 및 데이원자산운용 등 관계사와 함께 △부동산 시행 개발 사업 △NFT 분양사업 △메타버스사업 등 신사업에 진출하고 매출 확대에 나선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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