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토마토칼럼)금융권 비리 뿌리째 뽑아야 경제가 썩지 않는다 3074일전 "제가 은행에 다니고 있는데 어떻게 아들이 입사를 하겠습니까. 능력이 된다고 하더라도 눈치가 보여 금융권에 시험 보는 것조차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은행권 한 고위 임원의 얘... (토마토 칼럼) 현대·기아차, 중국시장 전략 정비해야 3075일전 산업2부 최용민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한중정상회담 소식이 알려지면서 자동차업계가 모처럼 반색하는 분위기다. 올해 3월 이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 (토마토칼럼)청년상인 살려야 전통시장 산다 3077일전 처음 가 본 전북 전주 남부시장의 청년몰은 그야말로 획기적이었다. 전통시장 2층에 만들어진 청년가게들은 이색적인 인테리어와 각양각색의 상품들로 채워졌다. 가게 하나하나가 ... (토마토칼럼)'내 집 마련' 실수요자 돕는 보완책 마련해야 3080일전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 대책에 최근 가계부채종합대책 발표까지 이어지면서 전국 아파트값이 8개월 만에 보합세로 전환됐다. 서울 등 수도권 상승세가 둔화되고 지방의 하락... (토마토칼럼)개싸움만도 못한 여의도 정치 3087일전 지름 3~4m의 둥근 바닥에 높이 1.5m 가량의 벽으로 사방을 두른다. 일반경기에서는 주심 한 사람이 경기를 진행하나, 내기경기나 우승자결정전에서는 주심 이외에 두 사람의 부심... (토마토칼럼)'숫자 빠진 요식행위' 당정협의 결과 발표 3088일전 “상세 내용은 내일 발표됩니다.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얼마 전 더불어민주당 고위당직자가 고위당정협의 결과를 브리핑하기에 앞서 꺼낸 말이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 집... (토마토 칼럼)우리 개도 물 수 있다 3089일전 '개와 친하면 옷에 흙칠을 한다'는 속담이 있다. 개는 사람과 친한 동물인데, 귀엽다고 같이 놀다보면 개가 흙 묻은 앞발을 들고 안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옷에 흙이 잔뜩 묻기 마... (토마토칼럼)성장률 3%에 얽매일 필요없다 3091일전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 3% 달성을 일찍부터 자신하고 있었다. 지난 8월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2018년도 예산안 설명을 위한 언론사 경제부장단과의 간담회에서 3%대 성장을 장담... (토마토칼럼)건설업체들 '오월동주' 3094일전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탔다는 뜻으로 적대 관계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이해관계로 엮여 뭉치는 경우를 비유한 말 ‘오월동주’. 최근 건설업계를 지켜보면 사자성어 ‘... (토마토칼럼)데이터 시대, 중기 정책 수립 전 통계부터 챙기자 3094일전 데이터가 경쟁력인 시대다. 각종 IT기기를 개인별로 몇대씩 보유하고 있는 현대사회, 데이터의 홍수를 피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원치 않아도 다양한 분야에서 가공되지 않은 로... (토마토칼럼)트럼프 '본질'을 직시할 때 3101일전 박진아 산업1부 기자근래 세상의 시끄러움 속엔 '트럼프'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상 압박이 전방위로 확산되면서 여기저기서 온통 트럼프 이야기로 가득하다. 비단 ... (토마토칼럼)검찰이 여전히 미덥지 않은 이유 3102일전 “그거 각하했다. 국정원 문건과 동일한 양식이 아니다. 국정원 측도 자기들 문건이 아니라고 진술했다. 제일 중요한 건 감정을 한 건데, 그 결과 본건 문건은 국정원에서 작성된 문... (토마토칼럼)코스닥, ‘본연의 매력’ 되찾으려면 3114일전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현대중공업, IBK기업은행, LG유플러스, 아시아나항공. 국내증시에서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코스닥으로 상장해 유가증권(코스피)시장으로 소... (토마토칼럼)소년법 폐지가 목적이 돼선 안 된다 3116일전 최근 부산, 강릉에서 연이어 발생한 여중생 폭행사건을 계기로 소년법 폐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다만 모든 관심이 소년법으로 쏠리는 상황은 우려스럽다. 무조건적인 솜방망... (토마토칼럼)금융당국, ‘개혁’으로 신뢰 회복하라 3117일전 지난 2011년. 금융감독원이 국민들의 질타를 한 몸에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저축은행 사태 부실을 눈감아 준 금감원 직원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금감원은 비리 근절을 위해 혁... 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