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시론)추함으로 얼룩진 윤석열의 최후 458일전 이 칼럼을 쓰는 현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박종준 경호처장이 “경호법상 경호구역에 대한 수색을 불허한다”며 윤석열이 있는 관... (시론)비상계엄 화제로 쫄깃찌릿했던 2024년 송년회 458일전 매년 돌아오는 송년회는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늘 똑같습니다. 동창, 동료, 동업자, 동호회원, 동네 친구들과 만나 얼굴 보며 회포를 푸는 자리라 특별한 주제가 없습니다. 예전의 추... (시론)탄핵정국의 오징어게임과 아수라 461일전 “나라 안팎의 주권 침탈세력과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 대한민국이 위험합니다.” 황당한 비상계엄으로 나라를 이렇게 흔들어 놓은 당사자가 하는 말이다. 망상에 더 빠진 듯하다. ... (시론)애도, 위로, 기억의 무능이 이번에는 없기를 462일전 무안국제공항에서 벌어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는 것으로 이 글을 시작한다. 유난히 일가족이 피해자가 된 경우... (시론)‘다시 만날 세계’에 대한 희망을 만들어준 존경하는 동료시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465일전 이른 새벽 업무를 위해 나선 골목에서 폐지를 줍는 노인을 마주한다. 새벽까지 영업장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휘황찬란했던 조명을 끄는 순간이 그 불빛 아래에서 소모되었... (시론)계엄령의 그림자에서 2025년의 빛으로 - 한국 경제 회복의 길 468일전 경제는 신뢰로 움직이고, 위기를 극복하는 핵심은 신뢰를 재건하는 데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여러 위기 요인이 얽혀 있으며, 구조적 문제와 외부 충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 (오피니언)성탄절의 간읍 기도 469일전 똑바로 제대로 보게 하시옵고!"투쟁기의 3일은 평시의 3년보다 정치의식의 자발적 각성이 더욱 높이 발전합니다.""핸드폰 하나로 초연결화돼 있는 보통 사람이 주도하는 세상은 이미... (시론) 나 하나라도 469일전 대학 시절 교지편집부 소속이었기에 취재를 위해 집회 현장에 가야 할 때가 많았다. 취재 차원이었음을 굳이 밝히는 까닭은 내가 먼저 자발적으로 집회에 나선 경우는 거의 없었기 ... (오피니언)어디 정상인 누구 없소? 471일전 (몇 달 전 다른 글에서 인용한 적이 있는) 8년 전 국정농단 촛불 항쟁 박근혜 탄핵 후 조기 대선 득표율은 문재인 41.0%, 홍준표 24.0%, 안철수 21.4%, 유승민 6.8%, 심상정 6.2%이었습니다.... (김성재의 미디어 비평)야당의 ‘윤석열 계엄준비설’ 조롱했던 언론 472일전 12.3 비상계엄 사태가 민주주의 선진국이자 국민소득 3만 불의 경제 선진국 대한민국을 하루 만에 40년 전 과거의 후진국으로 후퇴시켰다. 그날 밤 야당과 시민의 힘으로 비상계엄... (시론)'반반 대선'과 윤석열의 승자식독(毒) 475일전 2012년 대선이 끝나고 박근혜 씨의 강성 지지층은 득표율 51.55%를 굳이 반올림해 "5.16이 51.6으로 돌아왔다"고 환호했다. 1987년 이래 최다 득표율이자 유일한 과반 득표율이었다. ... (시론)가짜 뉴스, 이제는 조치해야 476일전 상상도 못한 일이 터지고, 정국은 혼란스럽다. 헌법을 유린한 당사자와 관련자들은 신속히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왜 이런 일이 터졌을까? 국정 책임자와 측근들이 극우 ... (시론)차기 대선보다 더 중요한 것 477일전 ’대통령윤석열 탄핵소추안‘이 지난 14일 가결됐다. 비상계엄 발령 만 열흘 만에 합법적으로 대통령 직무가 정지됐다. 한 마디로 국민의 승리다. 탄핵반대 당론으로 저항하던 국힘... (시론)‘국민의 군대’ 확립하면 쿠데타도 막을 수 있다. 478일전 1783년 12월23일 영국을 상대로 한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미국 지도자들이 대륙회의를 열었다. 그 자리에서 대륙군(미국 독립군) 총사령관 조지 워싱턴은 8년 전 자신한테 군대 지... (시론)12·3 내란의 진상을 제대로 규명하는 방법 479일전 12·3 내란 사태는 11일 만에 윤석열 탄핵으로 진압되었다. 그러나 이 역사적 사건의 실체적 진실은 거의 다 은폐되어 있다. 대다수의 분석가들은 정치적 궁지에 몰린 윤석열의 알콜... 2122232425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