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산업 심판론 태풍에 대선주자도 미궁 2024.04.10 21:00 4·10 총선 결과 거센 정권심판론이 확인되면서 여야 차기 대선주자들의 대권 가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격전지에 출마한 잠룡들의 생환 여부에 따라 유력 주자로 발돋음 할 ... 한동훈 비대위 퇴장…국민의힘 차기 당권 '윤석열 차별화' 2024.04.10 20:46 4·10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역대급 참패가 예상되면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회도 퇴장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 당장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사퇴가 ... '부산 수영' 장예찬, 출구조사 3위…"결과 겸허히 수용" 2024.04.10 20:4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에서 부산 수영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장예찬 후보가 10일 저녁 "우리 수영구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면서 결과에 승복했습니다. 장... 민생파탄·독선불통에 '보수층'마저 외면…개각 불가피 2024.04.10 20:41 윤석열정부 집권 3년 차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강했던 이번 선거에서 보수층마저 현 정부·여당을 외면했습니다. 그간 윤석열정부가 보였던 민생파탄과 독선불통이 이번 결과... '개헌·탄핵선' 뚫릴 듯…대통령 거부권도 무력화 2024.04.10 20:34 4·10 총선의 출구조사 결과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의 참패가 현실화되면서 윤석열정부가 출범 2년 만에 사실상 '식물 정부'로 전락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총선 참패 책임을 안... 투표율 67.0%…32년 만에 최고치 2024.04.10 20:30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의 최종 투표율이 32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권심판론'과 '이·조심판론'이 팽팽히 맞붙으며 양당 모두 적극적인 투표를 독려한 덕분입니다.... 성난 민심, 윤석열 대통령 정치적 탄핵 선고 2024.04.10 20:22 국민이 정권을 심판했습니다. 임기 3년 차인 윤석열 대통령에게 '정치적 탄핵' 선고를 내렸습니다. 윤석열정부에 대한 불신과 불만은 정권심판론으로 표출됐고, 성난 민심은 정부... 조국 "국민께서 정권심판…윤 대통령, 사과해야" 2024.04.10 20:22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일 민주진보개혁 진영의 '압승'이 나타난 총선 출구조사 결과와 관련해 "국민께서 윤석열 정권 심판이라는 뜻을 분명하게 밝히셨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 낙동강벨트 탈환은 없었다 2024.04.10 20:19 4·10 총선 승부처인 부산·울산·경남(PK) 출구조사 결과 국민의힘은 22석, 민주당은 7석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활을 걸었던 낙동강벨트에선 국민의힘이 2석, 민... 국힘, 강남벨트만 수성…수도권·충청 '파란물결' 2024.04.10 19:56 지역 선거에서 강남벨트만 겨우 수성해 냈습니다. 그간 우세지역으로 꼽았던 동작을까지 민주당에 내주고, 용산마저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전체 지역구의 절반 ... '심판 기폭제' 조국혁신당, 태풍 입증…최대 14석 2024.04.10 19:52 조국혁신당이 제22대 총선에서 최대 14석을 얻을 것으로 관측돼 태풍급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선거를 휩쓴 정권심판론의 기폭제로 작용한 끝에 제3당으로 올라서게 됐습... 국민의힘, '참패' 출구조사 발표에 침통…"뭐야 이게" 한탄까지 2024.04.10 19:35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0일 진행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민심의 뜻을 따르기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최... 얼어붙은 '국힘'-환호하는 '민주'…정의당 '전멸' 2024.04.10 19:34 정권을 향한 분노는 매서웠습니다. 10일 출구조사 발표 직후 국민의힘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범야권 200석'이 가능하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국민의힘에는 적막이 감돌... 사천 논란에도 압승…이재명, 다음 산은 '사법 리스크' 2024.04.10 19:31 4·10 총선에서 민주당이 최종 승자가 되기까지 여러 고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사천' 논란은 당이 쪼개질 수 있다는 위기감까지 불러왔는데요. 일부 이탈... 쏟아진 선심성 공약…총선 이후가 '걱정' 2024.04.10 19:11 4·10 총선이 마무리되면서 여야가 쏟아낸 수많은 정책 공약이 검증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여야가 남발한 각종 '선심성', '포퓰리즘(대중 영합주의)' 공약 때문에 나라 살림엔 적지 ... 민주·민주연합 178~197석…범야권, '개헌선 돌파' 유력 2024.04.10 19:01 4·10 총선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민주당 비례 위성정당)이 178~197석으로 제1당이 유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0일 방송 3사 출구조사 결... (정기여론조사)②지역구 투표, 민주 48.4% 대 국힘 37.9%…여전히 '오차범위 밖' 2024.04.10 18:10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 이른바 '블랙아웃(깜깜이)' 기간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4·10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서 팽팽하... (정기여론조사)③비례 투표, 국힘 31.0%-조국 28.4%-민주 21.0% 2024.04.10 18:10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 이른바 '블랙아웃(깜깜이)' 기간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조국혁신당이 일주일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정기여론조사)④사전투표 참여층, 지역구 민주 66.1% 대 국힘 24.7% 2024.04.10 18:10 4·10 총선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응답자들 중 60% 이상은 지역구 투표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30%도 채 되지 않... (정기여론조사)⑤국민 60.2% "정권심판론, '지역·비례' 투표에 반영" 2024.04.10 18:10 국민 10명 중 6명은 4·10 총선에서 지지 후보나 정당을 결정하는데 '정권심판론'을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적으로 반영했다'는 응답만 절반 가까이 달했습니다. 10... 255125522553255425552556255725582559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