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4·13총선)김부겸 대구 승리로 대선주자 발돋움 2016.04.13 22:00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새누리당의 심장부인 대구에서 승리하면서 단번에 야권의 차기 대선주자로 발돋움했다. 김부겸 후보는 대구 수성갑에서 경기도지사 출신의 김문... 선거당일 선관위 디도스 공격 벌써 세번째 2016.04.13 21:59 20대 총선이 진행된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사이트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을 받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2... (4·13총선)16년만의 '여소야대', 국정운영 기반 흔들…유승민 TK 차기주자 급부상 2016.04.13 21:39 4·13 총선 결과 집권여당 새누리당이 20대 국회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하면서 임기말에 진입한 박근혜 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기반이 크게 흔들리게 됐다. 박근혜... (4·13총선)강석호 당선 "중앙 정치권에서 지역발전과 국가번영에 헌신" 2016.04.13 21:38 강석호 새누리당 후보(사진)가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서 당선됐다.강석호 후보는 13일 치러진 제20대 총선에서 영양·영덕·봉화·울진 선거구에서 67.4%를 획득,... (4·13총선)주호영 무소속 당선…'유승민계' 전멸 2016.04.13 21:38 당의 공천 컷오프 결정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자들의 명암도 엇갈렸다. 새누리당 공천 파동의 중심지로 여당 출신 무소속 후보가 대거 출마했던 대구에서는 유승민 ... (4·13총선)새누리 이정현 '여권 험지' 호남 재선 성공 2016.04.13 21:37 19대 국회 재보궐 선거에서 불모지 전남 순천·곡성에서 당선되며 파란을 일으켰던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호남 재선에 성공하며 재신임을 받았다. 이 후보는 지난 1995년 ... (4·13총선)거침없는 녹색돌풍…안철수, 대선까지 이대로 2016.04.13 21:36 국민의당이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뛰어넘는 수준의 의석을 획득하면서 녹색돌풍을 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의 차기 대권행보에도 청신호... (4·13총선)누구보다 '대권 꿈' 멀어진 김무성 2016.04.13 21:35 새누리당의 총선 패배로 김무성 대표의 대권 가도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김 대표는 지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사실상 새누리당을 이끌었다. 결과적으로 김 대표가 총... (4·13총선)더민주, 강남·영남서 전국정당화 교두보 확보 2016.04.13 21:31 영남과 서울 강남 등 전통적인 ‘야당의 험지’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및 야당계열 무소속 후보 중 적잖은 수가 당선됐다. 더민주는 '전국정당'으로 가는 교두보를 마... (4·13총선)‘보수화’된 야권 진영서 선전한 심상정-노회찬 2016.04.13 21:29 한국에서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이들의 고정표는 10%정도 된다고 한다. 민주노동당이 2008년 원내 입성할 때와 2012년 총선 당시 통합진보당이 받은 득표력이 10%정도 됐다. 이들... (4·13총선)경제무능·오만에 대한 심판…새누리, 야권 분열에도 참패 2016.04.13 21:28 새누리당이 결국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20대 총선에서 참패했다. 국민의당 창당으로 야권이 분열하면서 100석도 힘들 것으로 예측됐던 더불어민주당은 예상 밖... (4·13총선)표창원·김병관 등 더민주 '영입인사' 약진 2016.04.13 21:27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김병관, 박주민 후보 등 문재인 전 대표 시절에 영입된 인사들이 수도권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 표창원 후보는 경기 용인정에 출마해 새누리당 이상일 후... (4·13총선)호남 못잡은 문재인, 정계은퇴 가능성 2016.04.13 21:23 “이분들과 손잡고 다음 대선에서 정권교체 하겠다. 다시는 정권을 빼앗기지 않겠다.” 투표일 하루 전인 지난 12일 저녁 자신이 영입한 서울 도봉을 오기형 후보 지원유세에서 ... (4·13총선)텃밭 참패한 더민주…독자생존 벽 못넘은 정의당 2016.04.13 21:21 13일 치러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패분기점인 107석을 돌파하면서 선전했지만 호남에서 국민의당에 참배하면서 전통적인 텃밭을 상실했다. 더민주의 호... (4·13총선)최종 투표율 58%…전남 63.7%, 대구 54.8% '서고동저' 2016.04.13 21:14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58.0%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2년 19대 총선의 54.2%보다 3.8% 포인트(p) 높고, 2014년 6·4 지방선거 56.8%보다 1.2%p 높은 수치다. ... (4·13총선)유승민, 대권 반열 올라…반기문도 여전히 '관심' 2016.04.13 21:14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이 20대 총선에서 살아나면서 여권 내 차기 대권 주자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새누리당 원내대표 직 사퇴와 공천 파동으로 인해 유 의원에 ... (4·13총선)심상정 "대한민국 정치 새판 짜라는 강력한 주문" 2016.04.13 21:14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13일 방송3사의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총선 이후에 대한민국 정치의 새 판을 짜라는 강력한 주문이 들어있는 투표 결과"라고 언급했다. 출구조사 ... (시론)이번 총선은 대통령 심판 선거 2016.04.13 20:53 ‘대통령이 졌다. 그리고 국민과 야당이 이겼다.’ 이번 4·13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한 민심의 평가다. 이번 선거 결과는 선거에서 구도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던 선거 전문가들... (4·13총선)"대구 시민이 새 역사 썼다"…김부겸, 당선 소감 발표 2016.04.13 20:08 김부겸 후보가 대구 수성갑에서 당선이 예상되자 이른 당선소감문을 발표했다. 이날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김 후보가 62%의 득표율로 김문수 새누리당 후보를 24%포... (4·13총선)"더민당 김경수·정의당 노회찬, 출구조사에서 우세" 2016.04.13 19:42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경남 지역에선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노회찬 정의당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해을에서는 김경... 2276122762227632276422765227662276722768227692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