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새빗켐, 상장 첫날 따상 성공
입력 : 2022-08-04 09:10:22 수정 : 2022-08-04 09:10:22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새빗켐이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의 두배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한가 기록)'에 성공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새빗켐은 시초가(7만원) 대비 1만5000원(21.43%) 높은 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빗켐은 시초가를 공모가 3만5000원의 두배인 7만원에 형성한 뒤 상한가까지 기록, 이날 오를 수 있는 최고 가격인 9만1000원을 찍고 소폭 빠지고 있다.
 
새빗켐은 지난달 25~26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 1724.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희망 공모밴드 최상단을 초과한 3만50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새빗켐은 지난 2001년 설립된 재활용 전문 업체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2차전지 재활용 사업을 시작했다. 새빗켐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333억8900만원, 영업이익 55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우연수

주식시장을 둘러싼 제도와 당국 이슈를 발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