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업무협약
양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 차원
2020-09-03 13:55:23 2020-09-03 13:55:23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1일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월드옥타는 68개국 7000여명의 한인 경제인과 2만1000여명의 차세대 한인 경제인을 회원으로 보유한 경제 네트워크다.
 
이번 협약은 해외 금융지원 노하우를 지닌 신한은행과 해외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보유한 월드옥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해외 현지금융 컨설팅 및 해외금융 지원 △중소기업 해외진출 온라인 플랫폼 사업 지원 △월드옥타 국내외 교육 프로그램 △해외 일자리 창출 등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신한은행·세계한인무역협회 업무 협약식' 을 마친 후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과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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