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직방은 지난 5일 명지대학교와 프롭테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교류 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직방과 명지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 프롭테크 분야 연구 진행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나선다. 또 프롭테크에 관심 있는 명지대 학생에게 교육과 강의 기회 제공 등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안성우 직방 대표와 최경국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안 대표는 “이번 산학 교류를 통해 유망한 프롭테크 산업을 더욱 알리고 맞춤형 인재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우 직방 대표(오른쪽)와 최경국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장이 산학 교류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직방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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