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6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2020-05-11 18:25:59 2020-05-11 18:25:59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지난 1주간(4~8일) 6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봉제 의류 제조업체인 엠스엠비나는 지난해 214억원의 매출과 3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1억원, 영업이익은 -117억원을 기록했다. KB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박셀바이오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연구개발업체로 지난해 40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없다. 하나금융투자가 상장을 주선한다.
 
키움증권이 상장을 주선하는 아이디피는 컴퓨터 및 주변장치 제조업체로 카드인쇄용 프린터 및 리본을 취급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232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기업 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목회사(SPAC)인 에이치엠씨아이비(HMCIB) 기업인수목적 4, 5호가 각각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사진/한국거래소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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