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연애세포 깨우는 노래, 헤르쯔 아날로그 ‘러브 송’
2020-03-10 09:07:16 2020-03-10 09:07:1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헤르쯔 아날로그가 봄 시즌에 어울리는 곡 ‘러브 송’을 발표한다.
 
10일 소속사 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곡 ‘러브 송(Love Song (feat. 별은))’은 이날 정오에 주요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랑에 빠진 남녀의 풋풋한 마음이 느껴지는 곡이다. 소속사는 뉴스토마토에 "이른 봄 겨울잠 자던 연애세포를 깨워 줄 귀엽고 달달한 사랑 노래"라고 설명했다. 
 
청아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유튜버 별은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별은은 동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JYP 작곡가, 사운드 디자이너 등 음악 커리어를 쌓아왔다. 작사, 작곡부터 녹음, 믹스 등 전반적인 음악 작업을 도맡아 솔로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헤르쯔 아날로그. 사진/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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