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안트로젠(065660)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제약산업 글로벌 현지화 강화 지원 사업'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선진시장 품목허가를 위한 미국 기준 우수의약품 생산시설(cGMP) 디자인 컨설팅'으로, 총 사업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사업비 규모는 총 1억원이다.
회사측은 "줄기세포치료제 생산용 마곡 신공장 cGMP 구축을 위한 개념설계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미국·유럽 등 수출을 위한 세포치료제 제조소로 사용될 선진국 기준에 적합한 cGMP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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