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신사업 매출 가시화 시점이 관건-미래에셋대우
입력 : 2018-03-09 09:11:47 수정 : 2018-03-09 09:11:47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9일 뷰웍스(100120)에 대해 장기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하며 신사업의 매출가시화 시점이 주가 상승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충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뷰웍스는 지난 몇 년 간 높은 성장을 거듭해 외형의 기저가 높아져 예년 수준의 폭발적인 외형성장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연구개발(R&D) 경쟁력 바탕의 신사업 기대감은 유효한 상황으로,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을 권고하며 신사업의 매출 가시화 시점이 주가 상승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뷰웍스의 다음 성장동력은 TDI(시간지연통합)라인 카메라와 TFT동영상 디텍터(의료기기)인데, 양쪽 모두 독과점 시장으로 시장 침투에 시간이 걸리고 있어 수주 프로세스상 실적 추정은 어려우나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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