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에 김재원 공천
2017-03-22 18:50:38 2017-03-22 18:50:38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자유한국당이 오는 4월 12일 치러지는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 재·보궐 선거 국회의원 후보로 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공천하기로 22일 결정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김재원·박영문 두 후보의 경선합의 결과 2개의 여론조사 기관을 선정해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했다"며 "집계 결과 당원 30%, 일반 주민 70% 비율의 조사에서 김재원 후보가 최종 낙점됐다"고 발표했다.
 
한국당은 전날 이 지역 공천을 지원했던 6명 중 여론조사를 통해 김재원 전 수석과 박영문 전 KBS미디어 사장으로 후보자를 압축한 바 있다.
 
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 사진/뉴시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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