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코아크로스(038530)는 당사와 소송을 진행 중인 에스파이낸싱대부가 대구지방법원에 채무자인 코아크로스에 대해 파산을 신청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신청인의 채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며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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