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신화실업(001770)은 브라질 넨조(Nenzo) 지분인수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해외역량 강화와 수익원 창출을 위한 일환으로 브라질 넨조(Nenzo)사에 출자를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9일 답변공시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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