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유비케어(032620)는 '의료 데이터의 코드화 장치 및 코드화 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자율공시했다.
회사는 "데이터를 축약해 문서를 코드화함으로써 의료 문서서식의 대용량 정보를 바코드에 담을 수 있는 기술력이 확보 됐다"며 "약국과 보험사 등에서 해당 바코드 스캔시 정보 인식률 향상에 따른 정보 제공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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