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변종은·박현서 전 대표 배임 혐의 고소
2016-09-12 19:03:35 2016-09-12 19:03:35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이매진아시아(036260)는 변종은·박현서 전 대표를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16억657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98%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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