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 변종은·박현서 전 대표 배임 혐의 고소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9-12 19:03:35 ㅣ 2016-09-12 19:03:35 [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이매진아시아(036260)는 변종은·박현서 전 대표를 배임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16억657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98%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임정혁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