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텔콘(200230)은 지분강화와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종속회사인 비보존의 주식 136만주를 72억8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16.38%에 해당한다. 취득 후 텔콘의 비보존 소유 주식수는 344만9174주(지분 45.29%)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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