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테스(095610)튼 디스플레이(OLED) 장비에 적용되는 '박막증착장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자율공시했다.
회사는 "기판에 박막 형성 과정에서 기존보다 단순한 구성으로 박막을 증착할 수 있는 특허"라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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