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은 카자흐스탄 발하쉬 지역에 지을 예정이던 1조4천억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공사계약을 해지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는 "계약 상대 측이 공사착수지시서를 발급하지 않음에 따라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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