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정혁기자]
대우조선해양(042660)은 '방산사업 따로 떼내 매각한다'는 풍문 또는 보도 내용에 대해 "특수선사업 부문 분한을 위해 외부전문기관을 선정해 특수선사업 분할 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1일 공시했다.
임정혁 기자 kom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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