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 글로벌 전문 마스크팩 기업 도약을 위한 인재영입 박차(상보)
제닉, 주요임원 자사주 5만주 취득 공시
2016-08-05 14:22:34 2016-08-05 14:22:34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제닉(123330) 임원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최근 지속적으로 인재영입을 하여, 기존 홈쇼핑 사업뿐만 아니라, 마스크팩 OEM/ODM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제닉이 향후 글로벌 화장품 OEM·ODM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최근 신규 영입된 황진선 제닉 부사장은 제닉 주식 5만주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황 부사장은 마케팅과 영업전문가로써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여주어, 향후 제닉의 글로벌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취임한 황진선 부사장은 피앤지 영업, 커스터머 마케팅을 시작으로, 제일모직 상무를 거쳐 코웨이 코스메틱 전무이사를 거친 패션과 코스메틱 마케팅의 글로벌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황진선 부사장은 여성으로는 드물게 B2B 영업분야에서 글로벌 영업와 커스터머 마케팅의 독보적인 여성 전문가로 인정 받고있다. 
 
지난해 제닉은 IT핵심소재 전문기업인 솔브레인이 최대주주로 변경되면서, 회사의 기본적인 경영시스템을 개선하였으며, 생산공정등 전방위적인 혁신으로 내부시스템 정비를 강화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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