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인천항만공사 ‘매출채권 관련 정보화 통합사업’ 계약
입력 : 2016-07-28 16:13:50 수정 : 2016-07-28 16:13:50
[뉴스토마토 홍연기자] IT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124500)이 인천항만공사 ‘매출채권 관련 정보화 통합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만공사시설 매출 관련 신규 프로세스를 정립해 채권과 고객관리 업무를 개선하고, 이를 반영한 항만시설임대관리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10일이다.
 
지난 27일 인천항만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항만공사 세부사업 관련 부서장, 주요 담당자와 아이티센 이충환 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계획 및 추진일정 등을 점검했다.
 
이충환 아이티센 사장은 “기존 항만공사 공동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 개발, 데이터베이스(DB) 통합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투입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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