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텍, 삼성전자-인텔 IOT 분야 협력 소식에 강세
2016-06-22 09:15:11 2016-06-22 09:15:11
[뉴스토마토 유현석기자] 에이텍(045660)이 강세다. 삼성전자가 인텔과 공동으로 업계, 학계 등 관련 단체들이 참여해 IoT 정책을 논의하고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에게 조언하는 ‘국가 IoT 전략 협의체(National IoT Strategy Dialogue)’를 설립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에이텍은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5원(4.29%) 오른 4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향후 4년간 미국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12억달러를 투자한다. 아울러 인텔과 손잡고 미국 IoT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연맹도 꾸렸다. 에이텍은 지난 2014년 인텔코리아 IoT 전략 발표회에서 인텔의 저전력 쿼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RFID 음식물 개별 계량기’와 ‘무선 버스 단말기, ‘복합계수기‘ 등을 선보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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