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준상기자]
포메탈(119500)은 생산능력 극대화를 위한 생산성·수익성 제고를 위해 5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6500t 단조프레스·부속설비)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13.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투자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8년6월13일까지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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