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삼성제약(001360)은 바이오 단지 조성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충북 오송에 있는 토지 및 건물을 오송호텔에 160억300만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와 같은 금액은 자산 총액 대비 12.29%에 해당하는 규모다.
우성문 기자 suw1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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