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김윤정·조한창 2인 대표이사 체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3-25 15:19:52 ㅣ 2016-03-25 15:19:54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오공(045060)은 조한창 대표이사의 신규선임으로 2인 대표이사 체제를 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국제유가 4% 급등에 낙폭과대 자본재 선전 오공, 25일 정기 주주총회 지수 정체 속 모기소리만 '앵앵' 코스피, 약보합..원달러 반등 속 외국인 매도 전환 이정운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