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15일 오전 9시5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00원(2.97%) 오른 2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김기영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인터파크는 투어와 엔터부문의 수익성 호조 지속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투어부문은 원화환율상승 부담에도 불구하고 팩키지사업 확대, 해외호텔과 국내숙박 예약시장내 경쟁력 확대로 20%대의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엔터사업은 자체제작 공연 매출확대로 1분기 이후 성장폭 확대가 예상된다"며 "올해 안에 레베카, 마타하리 등 5개 타이틀을 상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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