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이엠티(052900)는 2일 김혜숙 대은디브이피 대표가 비아이이엠티 등을 대상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72억원의 보증채무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대해 비아이이엠티는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승근 기자 paina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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