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010470)은 광고대행업체인 한컴의 주식 11만4500주를 240억원에 100%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오리콤은 이번 결정에 대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종합 컨텐츠 그룹으로의 성장 및 디지털 사업, 모바일 사업 등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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