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화성, 베트남 계열사에 22억원 채무보증
2015-06-17 09:34:15 2015-06-17 09:34:15
대원화성은 계열사인 대원케미칼비나(DAEWON CHEMICAL VINA.,LTD)가 기업은행 호치민 지점에 진 채무 22억3240만원을 보증하기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69%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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