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002880)은 자회사인 위니아대유에 대해 29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인수한 대유위니아의 주식 취득자금과 관련해 우리은행과 농협은행 사이에 체결한 대출약정에 대한 채무 보증의 건이다.
대유에이텍의 총 채무보증금액은 348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8.25%에 해당한다.
남궁민관 기자 kunggij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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