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003600)플래닛은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1일 공시했다.
존속회사인 SK플래닛과 신설회사의 분할 비율은 0.9821740 대 0.0178260이며 분할기일은 다음 달 1일이다.
회사 측은 "업종전문화를 통해 각 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을 배가하고 각 사업부문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해당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게 해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분할 후 전자상거래와 인터넷 관련 사업부문 등 존속부문에 집중해 경영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