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000220)은 대전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 결과 71억1600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9.8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납세고지서 수령 후 기한 내에 납부할 예정"이라며 "법적 신청 기한 내에 국세기본법에 따른 이의신청, 심판청구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지승 기자 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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